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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하던 운동량을 늘리면 체력은 증대 된다.

연예인 유이는 애프터스쿨 멤버로 가수를 했었고 현재는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무쇠소녀단에서 수영출신이란 말을 듣고 유이가 수영하는 장면을 보니 속도조절과 페이스 완급도 훌륭하고 심폐지구력이 다른 사람보다 좋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나는 수영장에 가면 나이 탓을 하며 한계를 미리 정하고 쉬엄쉬엄했다. 그런데 나 보다 연쇄가 높으신 분들은 쉬지 않고 계속 수영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 물어보게 되었다.
'어떻게 그렇게 쉬지 않고 계속하세요?'
'계속하다 보면 늘어요, 쉬지 않고!.'
대답을 주셨는데 선뜻 수긍이 가지 않았다. 어떻게 하다 보면 늘을까? 이렇게 숨이 차고 힘든데...   답은 정말 계속
꾸준히 늘리며 하는 것이었다. 무쇠 소녀단에서 수영, 자전거, 러닝  이렇게 3 종목을 멤버가 매일같이 연습하면서 체력이 증대되는 것을 보고 그 힘든 순간을
넘기면 체력이 느는구나 하고 알게 됐다.

제주도 앞바다에서 수영연습할 때 숨쉬기 한 다음 한 번은 전방주시를 해서 가야 할 곳을 정확히 보고 갈 수 있도록
수면에서 앞을 볼 때 눈밑까지만 살짝 들어 앞을 확인하고 가는 스킬도 배웠다. 실제로 수영장에서 해보니 잘 안 됐지만. 전방을 볼 수 있기에 연습하면 좋다. 그리고 부표물을 돌아갈 때 왼쪽 팔을 길게 뻗으면 몸이 활처럼 휘어지는데 그렇게 방향을 틀고 수영을 하면 돌아가게. 된다. 코너를 돌 때에 다른 방법은 한 손으로 수영하기다. 한 손은 주욱 뻗고 그리고 방해물이 있어도 당황하지 않고 빠르게 돌파하고 빈 틈으로 빠져나가야. 한다.


수심이 깊은 곳은 발이 닿지 않아 공포심이 생기는데.. 이때 입영을 해서 손으로 젖고 발을 계속 킥을 해서 떠 있을 줄 알면 좋다. 수영을 좋아해서 유심히 보니 배울 점이 많았다. 앞으로 수영장에서 내가 정한 운동량에 한계를 조금씩 올려서 두 바퀴는 돌 수 있는 체력이 증진된 수영인이 되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1.수영하며 전방주시하는 법
2.방향전환시 손 길게 뻗어 주욱 나가기
3.운동의 이 정도로 만족한다로 한계짓지.않기

#유이#무쇠소녀단#수영#전방주시#손길게뻗어수영#수영#꾸준히#체력증대